2026년 1월 25일 - 2026년 제직 및 임원 수련회: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 섬김의 길
작성자 정보
- FKUMC 작성
- 작성일
본문
2026년 제직 및 임원 수련회: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 섬김의 길
사랑하는 체리힐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2026년은 우리 체리힐 제일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반세기 동안 체리힐제일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올해 우리는 “그 부르심에 합당한 교회”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사역하려 합니다.
이 사역의 목표를 위해서 1월 31일(토)과 2월 1일(주일) 양일간 모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그리고 교회 임원 여러분들과 함께 “2026 제직 및 임원 세미나”를 하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교회 행정 절차를 배우거나 교단 행정과 법을 배우는 예년의 세미나와 달리 특별히 우리 체리힐제일교회가 영적 공동체로서 건강한 성장과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뉴저지 만나 교회의 은퇴 목사이신 김동욱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우리가 받은 직분의 영적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려 합니다. 목사님은 북부뉴저지에서 개척하셔서 뉴저지 만나교회를 25년 목회를 하시고 은퇴하셨습니다. 김동욱 목사님 목회의 경험한 은혜와 간증속에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목사 직분뿐 아니라 교회 직분은 “계급”이 아니라 “섬김의 도구”라 믿습니다. 우리가 받은 목사, 장로, 권사, 집사라는 이름은 세상의 명예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거룩한 부담이자, 낮아짐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는 “부르심”입니다. 김동욱 목사님의 말씀과 간증을 통해, 내게 주신 직책이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하고, 겸손함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재헌신”의 결단이 우리 안에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체리힐제일교회는 예배, 전도, 양육, 선교,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계승 공동체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이 다섯 가지 핵심 사역을 완수하기 위한 영적 무장이 되고, 50주년의 비전을 공유하며 공동체의 일관성을 견고히 하는 자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직분자와 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우리 교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듭니다.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기쁨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일시: 2026년 1월 31일(토) ~ 2월 1일(주일)
▪일정: 오후 6시 저녁 식사 / 오후 7시 본당 세미나 시작
▪대상: 모든 장로, 권사, 집사 및 임원
주님께서 맡기신 그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겸손히 무릎 꿇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관련자료
-
다음